KISA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 시범 운영 주요 협력사로 참여한 엑소스피어랩스의 소식을 안내드립니다!
최근 기업과 개인을 가리지 않고 보안 취약점 공격이 일상화되면서, 보안 패치를 적용하지 않거나 소프트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지 않을 경우 해킹 위협에 노출되기 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보안 패치 제조사 입장에도 개별 사용자의 업데이트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워, 실제 패치 적용까지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오는 11월 17일부터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합니다.
엑소스피어랩스는 이번 시범 사업의 주요 협력사로 참여해, ‘엑소스피어’를 통해 본 기능을 제공하게 되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엑소스피어 유료 고객사라면 신청만으로 무상으로 이용하실 수 있으며, 별도 설치나 추가 요금 없이 기존 에이전트에서 간편하게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의 개념과 주요 기능 등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는?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는 백신 SW를 통해 취약 SW를 식별하고, 취약점이 제거된 최신 SW로 신속히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사용자에게 공식 보안패치를 안내 지원하는 대국민 정보보호 서비스입니다.
KISA가 주관하고, 엑소스피어랩스 외 3개 백신 회사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프로젝트입니다. 백신이 설치된 PC에서는 별도의 추가 프로그램 없이 자동으로 제공되며, 사용자의 PC내에서 구버전·취약 소프트웨어를 자동 탐지하고 최신 보안 패치 버전으로 업데이트 또는 삭제를 지원합니다. 현재 서비스는 Windows 환경에서 적용 가능합니다.
엑소스피어랩스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의 주요 기능은?
엑소스피어랩스는 KISA의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 사업에서 정책 기반 자동 탐지 및 원격 조치 기술을 제공하는 핵심 협력사입니다. 엑소스피어에서 제공하는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 탐지 엔진: 프로그램 버전 및 경로 자동 확인
정책 기반 조치: ‘안전/취약/조치대상’으로 자동 분류 및 조치
원격 패치·삭제: 관리자가 직접 개입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처리
일일 조치 리포트 제공: 매일 점검 현황을 리포트로 한눈에 확인 가능
무료 제공: 엑소스피어 고객사는 별도 설치나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
현재 지원 프로그램은 MagicLine4NX(드림시큐리티)이며, 지원 대상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관리자 대상 혜택으로는 전사 취약 프로그램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동 리포트를 매일 이메일로 제공합니다. 리포트에는 점검 결과 요약과 제품별 점검 결과 상세내역 등이 포함되며, 위 이미지로 리포트 일부 내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취약점 조치 결과는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관리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KISA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 엑소스피어랩스에서 먼저 경험해보세요!
KISA는 이번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 시범 운영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반영하여 2026년 1분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정식 초기에는 해킹 위험도가 높은 고위험 취약 SW를 우선 대상으로 삼고 추후 제조사와 협의하여 대상 SW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범 운영은 단순한 테스트를 넘어, 국내 기업들이 보안 패치를 보다 쉽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엑소스피어랩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내 보안 담당자의 보안 관리 부담을 줄이고, 자동화된 취약점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KISA 및 다양한 보안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보다 안전한 사이버 환경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습니다.
엑소스피어 유료 고객이 되시면, ‘보안 취약점 클리닝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해드립니다! 아직 고객이 아니시라면, 지금 ’무료체험 시작하기’ 버튼을 눌러 2주간 엑소스피어 주요 기능을 무료로 직접 경험해보세요. 체험 중 서비스 이용이나 도입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담당자가 빠르고 친절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