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2026년 4월 28일 데일리시큐에서 발행한 ‘박상호 엑소스피어랩스 대표 “제로트러스트 보안의 대중화가 목표”’ 기사의 요약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엑소스피어랩스는 기업이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모델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B2B 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주요 사업 영역은 기업용 SaaS 기반 PC 보안과 제로트러스트 통합 보안이다.
외부와 내부 위협으로부터 기업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백신과 정보유출방지(DLP)를 결합한 올인원 PC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안전한 접근 제어 기능을 결합해 기업이 단계적으로 제로트러스트 보안 체계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PC보안을 출발점으로 제로트러스트 보안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엑소스피어 제로트러스트 보안 플랜’은 사용자와 디바이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을 기반으로 업무용 애플리케이션 접근을 제어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외부 위협뿐 아니라 내부 위협으로부터도 데이터와 업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기존 보안 방식이 네트워크 경계를 기준으로 접근을 허용했다면, 제로트러스트 보안은 사용자가 누구인지,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는지, 접근하려는 애플리케이션이 무엇인지 등을 계속 확인하는 방식이다.
엑소스피어랩스는 기업이 한 번에 모든 보안 체계를 바꾸지 않아도 PC보안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는 보안 도입 비용과 운영 부담을 줄이면서도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접근 방식이다.
엑소스피어랩스는 올해 제로트러스트 보안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최근 진행 중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SSO 기반 계정까지 보안 정책을 확대 적용하고 있으며, OTP 기반 2단계 인증과 비밀번호 보안 정책도 강화하고 있다.
박 대표는 “네트워크 경계가 사라진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는 ‘신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검증한다’는 제로트러스트 원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엑소스피어랩스는 국내외 기업이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보안 체계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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