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2026년 6월 8일 보안뉴스에서 발행한 ‘지란지교시큐리티, 한일 보안 동맹 구축 “일본 엔드포인트 시장 정조준”’ 기사의 요약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자회사 서브소프트는 일본 보안 기업 제이시큐리티 및 엑소스피어랩스와 일본 현지 모바일·PC 통합 보안 사업 확대를 위한 3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서브소프트는 모바일 보안 기술을, 엑소스피어랩스는 PC 엔드포인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제이시큐리티가 일본 현지 유통과 마케팅을 전담한다. 3사는 각 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모바일과 PC를 아우른 통합 보안 체계를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최근 일본 사이버보안 시장은 디지털 전환과 원격근무의 확산으로 급성장 중이다. 모바일 보안 수요도 연평균 14% 이상 급증하고 있다.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이시큐리티는 파트너십 체결에 앞서 지난 1일 한국에 R&D 전담 법인인 제이시큐리티엑스를 출범하며 선제적인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이 법인은 한국의 기술 인력과 일본 시장 노하우를 융합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
엑소스피어랩스는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체계를 지원하는 SaaS 기반 통합 보안 전문기업으로 대표 서비스인 ‘엑소스피어’(Exosphere)를 통해 다양한 엔드포인트 보안 기능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기사 전문은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기사 전문보기
Sha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