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2026년 7월 11일 보안뉴스에서 발행한 ‘[ISEC 2026 미리보기] 엑소스피어랩스, 정보 보안도 AI처럼 대중화... 사용자 경험으로 문턱 낮춘다’ 기사의 요약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엑소스피어랩스(대표 박상호, Exosphere Labs)는 기업이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보안 모델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SaaS 기반의 통합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외부, 내부위협으로부터 통합적으로 기업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백신과 DLP를 결합한 PC보안 올인원 서비스를 기반으로 업무용 앱으로의 안전한 접근을 지원해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구현할 수 있게 돕는다.
엑소스피어랩스의 주요 솔루션으로는 ‘엑소스피어 올인원 PC보안’과 ‘제로트러스트 보안’이 있다. 올인원 PC보안은 백신과 정보유출예방(DLP) 등 기업에 필요한 핵심 보안 기능을 SaaS 기반의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해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안티 바이러스, 랜섬웨어 방어, 악성 URL 차단, PC보안점검, IT자산정보수집, 매체(USB)차단, 파일반출 승인 및 차단, 개인정보 검출 및 암호화, 출력물 보안 등이 있다.
제로트러스트 보안은 올인원 PC 보안의 모든 기능에 더해 SSO 기반으로 업무용 SaaS 접속에 필요한 계정을 하나의 아이디로 관리할 수 있으며, SDK 삽입으로 인하우스 애플리케이션 접근을 제어할 수 있다. 엔드포인트를 기반으로 기업이 제로트러스트 보안 환경을 보다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
엑소스피어랩스의 목표는 정보 보안의 대중화다. AI가 챗GPT 등장 이후 빠르게 확산된 것처럼, 보안 역시 더 많은 기업과 사용자가 경험해야 시장이 성장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 일환으로 엑소스피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2주간 무료체험 기간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다.
박상호 대표는 “일시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는 것이 목표다. 네트워크 경계가 사라진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서는 ‘신뢰하지 않고, 지속해서 검증한다’는 제로트러스트 원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엑소스피어랩스는 국내외 기업이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통합 보안 체계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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