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금융업 보안 사고 사례를 통해 보안 사고 원인과 예방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금융업은 모바일 뱅킹, 비대면 계좌 개설, API 기반 서비스 등 기술 중심 산업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가 편리해질수록 공격 표면 역시 함께 확대되고 있으며, 금융권은 사이버 범죄자들의 주요 타깃이 되고 있습니다. 금융사는 대규모 개인정보와 자산을 다루는 만큼, 보안 사고 발생 시 금전적 손실은 물론 고객 신뢰 하락, 평판 훼손, 규제 제재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 9월까지 약 6년간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 침해사고는 총 31건, 해킹으로 인해 유출된 정보는 총 5만 1,004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금융업 보안은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되는 핵심 경영 과제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금융업 보안 사고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예방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금융업 보안 사고의 유출 경로 및 원인은 무엇일까요?
(1) A 카드사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 - 보안 투자 및 관리 소홀
[기업 정보]
업종: 금융업 / 여신전문금융업
기관 규모: 대형 카드사
[사고 원인]
① 기술적 문제
Oracle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Oracle WebLogic의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CVE-2017-10271)을 악용
공격자는 침투 후 악성코드인 웹셸을 심어 내부망 장악을 시도
② 운영상의 문제
2017년 Oracle에서 보안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권고했음에도, 1개 서버에 업그레이드(패치) 누락
사고 발생 후 약 17일간 해킹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대응 지연 문제가 발생됨
③ 관리·거버넌스 문제
2025년 기준 지난 3년 간 정보보호 예산 15% 감축
전체 임원 대비 IT/보안 담당 임원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는 지적이 나옴
대주주인 사모펀드의 보안 투자 및 관리 소홀 책임론이 제기되며 거버넌스 이슈로도 부각
[발생 피해 및 사업 영향]
사고 유형: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유출 정보: 카드번호, 비밀번호 앞 두자리, 유효기간, CVC, 주민번호, 생년월일, 전화번호, 온라인 결제 정보(결제 금액 등)
피해 규모
약 297만 명(전체 회원 960만 명의 약 30%)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으며, 유출된 데이터는 200GB로 확인
28만 명 : 카드번호, 비밀번호(2자리), 유효기간, CVC, 고객정보(주민번호,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
47만 명 : 카드번호(암호화), 고객정보(주민번호 등), 온라인 결제정보(결제요청 금액 등)
222만 명 : 카드번호(암호화), 온라인 결제정보(결제 금액 등)
사업·경영 영향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하려는 접속자 폭주로 앱 서비스 지연 발생
고객 보호를 위한 카드 재발급, 비밀번호 변경 조치 등 비용 발생
피해자 집단소송 움직임이 본격화되며 법적 분쟁 이슈 및 대주주 책임론 부상
2025년 8월, A 카드사는 외부 공격자가 악성코드를 통해 온라인 결제 서버에 침투하면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었습니다. 해킹은 8월 14일 저녁부터 16일까지 이어졌으며, 14~15일에는 내부 파일이 두 차례 외부로 반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후 16일에도 추가 반출이 시도됐으나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월 26일 내부 점검 과정에서 일부 서버의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되었고, 전수 점검을 통해 3개 서버에서 악성코드 2종과 웹셸 5종을 삭제 조치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8월 31일 온라인 결제 서버에서 외부 공격자의 추가 자료 유출 시도가 포착되었으며, 9월 1일에는 해당 해킹 사실을 금융감독원에 신고하고 약 1.7GB 규모의 파일이 반출됐을 가능성을 보고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Oracle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인 Oracle WebLogic의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CVE-2017-10271)을 악용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해당 취약점은 인증 없이 원격 명령 실행이 가능해 공격자가 서버를 장악할 수 있는 보안 결함으로, 2017년 이미 패치가 제공되었음에도 적시에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초기에는 일부 서버에서 악성코드를 발견해 삭제했으나, 침입 흔적과 정보 반출 정황이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고 약 17일간 해킹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대응이 지연됐다는 지적도 제기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전체 회원 약 960만 명 중 약 297만 명(약 30%)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카드번호, 비밀번호 앞 두 자리, 유효기간, CVC,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전화번호, 온라인 결제 정보 등 민감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출 데이터 규모는 약 200GB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사고 이후 앱 접속자 폭주로 서비스 지연이 발생했고 카드 재발급 및 비밀번호 변경 조치, 집단소송 움직임, 금융당국의 조사와 제재 절차 등 경영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2) B 보증보험사 랜섬웨어 사고 - 보안 취약점 관리 미흡 및 보안 관리 체계 부실
[기업 정보]
업종: 금융업 / 보증보험사
기관 규모: 국내 최대 규모 보증보험사
[사고 원인]
① 기술적 문제
악성코드 한 달간 잠복 후 VPN 보안 취약점을 통해 침투
악성코드가 외부에서 침투하더라도 보안이 유지되도록 별도 네트워크나 저장소에 물리적으로 분리되어야 하는 소산백업을 전산망과 연결
② 운영상의 문제
VPN 장비 제조사가 기본적으로 설정한 비밀번호 ‘0000’을 장기간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
소산백업을 편의상의 이유로 전산망과 연결해 놓아, 랜섬웨어가 핵심 백업 시스템을 공격할 수 있는 상황을 초래
외주직원이 관리하는 주말에 사고 발생, 이후 다음날 보안사고 인지
③ 관리·거버넌스 문제
보안 관제 인력 4명에 불과, 야간·주말 외주 인력 원격 관리 체계로 운영되는 등 보안 관리 체계 부실
[발생 피해 및 사업 영향]
사고 유형: 랜섬웨어 해킹 사고
사업·경영 영향: 대출 및 보증서 발급 등 금융서비스 제공 부문이 일시 마비
2025년 7월 B 보증보험사는 SSL-VPN 장비의 SSH 서비스 포트를 통해 내부망에 침투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전산 시스템이 마비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공격에 사용된 악성코드는 약 한 달간 잠복한 뒤 VPN 보안 취약점을 이용해 본격적으로 확산됐으며, 재해복구(DR)센터, 일별·월별 백업을 차례로 암호화해 마비시키고, 데이터를 완전히 복구할 수 없도록 '소산백업'마저 삭제했습니다. 이로 인해 백업·복구 체계의 취약성이 드러났고, 내부 보안 인력 부족과 기본적인 비밀번호 관리 정책 미흡 등 내부 통제와 보안 관리체계의 부실도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또한 ISMS 또는 ISMS-P 인증을 보유하지 않았던 점이 제도적 미비로 거론됐습니다. 해당 사고로 인하여 대출 및 보증서 발급 등 핵심 금융서비스가 일시 중단되면서 소비자와 기업 고객의 불편이 발생했으며, 금융보안원과 금융당국의 조사와 함께 전면적인 보안 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3) C 보험사 임직원 정보 유출 사고 - 종료 시스템에 대한 관리 미흡 및 내부 보안 관리 체계 취약
[기업 정보]
업종: 금융업 / 생명보험업
기관 규모: 대형 보험사
[사고 원인]
① 기술적 문제
서비스가 종료된 서버에 대한 네트워크 분리·방화벽 차단 미흡했을 가능성 높음
MDM 서버 관리자 계정에 MFA 미적용 또는 인증 정책이 미흡했을 가능성 있음
② 운영상의 문제
서비스가 종료된 서버에 대한 로그 모니터링 부재로 이상 행위를 조기에 탐지하지 못했을 가능성 있음
③ 관리·거버넌스 문제
사고 서버가 서비스 종료 후 관리되지 않고 있어 내부 보안 관리 체계의 취약성이 드러남
[발생 피해 및 사업 영향]
사고 유형: 사이버 공격(해킹)으로 인한 서버 침해 및 임직원 정보 유출 사고
유출 정보 : 임직원 사번, 휴대폰 번호, 회사 이메일, 단말기 정보 등 내부 직원 관련 정보 유출(일부 퇴직자 정보도 포함)
2025년 5월 C 보험사는 모바일 보안관리(MDM) 서버가 해킹을 당하면서 임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보안 사고를 겪었습니다. 비정상적인 외부 접속을 통해 서버 내 정보가 외부로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서버는 이미 서비스가 종료된 구형 시스템이었음에도 외부 접근이 가능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임직원의 사번, 휴대전화 번호, 회사 이메일, 단말기 정보 등이 유출된 것으로 보이며 일부 퇴직자 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확한 유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내부 인력 관련 대량 정보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사고 직후 해당 서버를 격리하고 네트워크 연결을 차단하는 등 긴급 조치를 취했으며, 금융보안원과 함께 정밀 분석 및 피해 범위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사고는 서비스 종료 시스템에 대한 관리 미흡 등 내부 보안 관리 체계의 취약성을 드러낸 사례입니다.
금융업 보안 사고 예방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금융업 보안 사고 사례를 살펴보면, 보안 취약점 점검과 접근 권한 관리, 백업 및 복구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업 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주요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취약점·패치 및 IT 자산 관리 체계 강화
금융업 보안 사고는 고도화된 신종 공격보다 이미 공개된 취약점 미패치나 종료된 시스템의 방치에서 사고가 시작된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이는 기술 부족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취약점 관리와 자산 통제의 실패에 가깝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사는 전사 IT 자산을 정확히 식별하고, 서버·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VPN 등 외부 노출 구간을 중심으로 상시 취약점 점검 체계를 운영해야 합니다. 특히 치명적 등급 취약점은 명확한 기한 내 패치가 완료되도록 관리 기준을 수립하고, 조치 완료 여부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또한 운영 종료 시스템은 단순히 ‘사용하지 않는 상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완전 차단, 계정 삭제, 데이터 삭제 또는 암호화, 백업 정리까지 포함한 종료 절차 표준화가 필요합니다.
(2) 접근 권한·계정 관리 중심의 인증 및 내부 통제 강화
금융업 보안 사고 사례를 보면, 내부 시스템 침투 이후 관리자 권한이 탈취되거나 과도한 권한이 부여된 계정이 악용되면서 피해가 확대된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VPN, 원격 접속, 관리자 계정 관리가 미흡해 침해가 장기간 탐지되지 못한 사례도 확인됩니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 결제 정보, 핵심 전산 시스템에 대한 접근 권한은 반드시 최소 권한 원칙에 따라 부여되어야 합니다. 직무 변경이나 퇴직 시에는 권한 회수가 자동화된 절차에 따라 즉시 이루어져야 하며, 관리자 계정은 일반 업무 계정과 분리 운영해야 합니다. 더불어 임직원 및 협력업체 계정까지 포함해 다중 인증(MFA)을 기본 정책으로 적용하고, 비정상 로그인 시도, 해외 IP 접속, 대량 데이터 조회 등 이상 행위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계정 보안을 개인의 주의에 맡기지 않고, 플랫폼 차원의 통합 통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랜섬웨어 대응 및 복구 역량 강화
최근 금융권에서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전산망이 마비되고, 백업 및 재해복구 체계까지 동시에 손상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침투 차단을 넘어, 침해 이후의 복원력이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백업은 3-2-1 원칙(다중 복제·이기종 매체·오프라인 또는 불변 저장)을 기반으로 운영하고, 운영망과 백업망을 물리·논리적으로 분리해야 합니다. 또한 주기적인 복구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복구가 가능한지 점검해야 합니다.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통합 로그 분석 체계를 통해 이상 행위를 조기에 탐지하고, 평균 탐지 시간과 대응 시간을 관리 지표로 설정하는 등 침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올인원 PC보안 서비스 엑소스피어로 금융업 보안 사고 예방 전략을 세워보세요!
금융권 보안 사고 사례를 살펴보면, 보안 취약점 점검과 접근 권한 관리, 백업 및 복구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금융업 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주요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보안 취약점 상시 관리 및 IT 자산 관리 효율성 증대
금융사는 지점, 본사, 외부 인력 단말까지 포함한 광범위한 IT 환경을 안정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통합 보안 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모든 업무 단말의 보안 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자산 현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구조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엑소스피어는 조직 내 모든 업무용 PC의 보안 패치 적용 여부와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랜섬웨어와 악성코드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합니다. 매일 수백만 개의 로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시각화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른 분석과 위험 알림을 제공하며, 평판 분석과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한 자동화된 화이트리스팅 기반 랜섬웨어 방어 기술을 통해 신종·변종 랜섬웨어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아울러 데이터 분류부터 파일 복사·이동, 애플리케이션 첨부, 출력 등 기업 내부에서 생성·공유·다운로드되는 모든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통제하는 정보유출방지 기술을 적용해, 엔드포인트 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유출 위험까지 함께 관리합니다. IT 운영최적화 기능을 통해 주요 IT 자산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관리할 수 있으며, 자산 정보 자동 수집으로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입니다. 개인별 장비 교체 기록과 하드웨어 변경 이력을 자동으로 수집·관리하고, 소프트웨어 설치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자산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통한 접근 권한 관리 강화
금융사는 내부자 오남용, 계정 탈취, 권한 과다 부여 등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누가, 어떤 단말로, 어떤 시스템에 접근하는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접근 통제 체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이 확산되면서 네트워크 경계가 아닌 사용자와 단말 중심의 보안 설계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엑소스피어 제로트러스트 보안 플랜을 통해 PC 보안과 접근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단일 통합 에이전트를 통해 간편 로그인만으로 사내 애플리케이션 접속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는 표준화된 SSO 연동을, 사내 개발 애플리케이션에는 간단한 SDK 삽입만으로 제로트러스트 보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임직원이 업무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때마다 사용자 신원과 PC 보안 상태를 동시에 검증해, 안전이 확인된 경우에만 접근을 허용합니다. 하이브리드 근무나 외부 근무 환경에서도 별도의 네트워크 재구축 없이 동일한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엔드포인트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이어지는 실질적인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3) 랜섬웨어 예방 및 백업 체계 구성
금융사는 대량의 고객 정보와 금융 데이터를 처리하는 만큼, 랜섬웨어 감염 시 단순 시스템 장애를 넘어 업무 중단과 신뢰도 하락으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 탐지·차단은 물론, 감염 확산 방지와 사후 추적·복구까지 고려한 다층 방어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엑소스피어는 랜섬웨어 의심 행위를 조기에 탐지하고, 비정상적인 파일 암호화 시도나 악성 프로세스 동작을 실시간으로 차단합니다. 엔드포인트 단에서 악성 행위를 통제함으로써 내부 확산을 최소화하고 피해 범위를 제한합니다. 또한 중앙 관리 콘솔을 통해 감염 의심 단말을 즉시 격리할 수 있어 사고 확산 속도를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백신과 정보유출예방(DLP) 기능을 결합한 단일 에이전트를 통해 악성코드 탐지·차단과 내부 정보 보호를 동시에 수행합니다. 글로벌 TOP3 백신 엔진 AVIRA와 AI 기반 클라우드 분석 기술을 적용해 랜섬웨어를 포함한 다양한 악성코드를 실시간 탐지·차단하며, 화이트리스트 기반 보안 기술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변종 랜섬웨어까지 사전에 차단합니다.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프로그램이 파일을 변경하려 할 경우 즉시 차단하고 팝업 알림을 제공하며, 보호가 필요한 파일·폴더를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악성 사이트 및 피싱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고, 이메일·메신저(카카오톡 등)·출력물 등 다양한 경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내부 정보 유출을 통제합니다. 이동식 매체 제어, 개인정보 검출 및 암호화, 파일 첨부 제어, 화면 캡처 방지, 출력물 보안, 프로그램 실행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기술적 방어와 내부 통제를 동시에 강화합니다. 더불어 파일 반출 시 원본 데이터를 자동 백업하는 ‘반출 파일 백업’ 기능(유료 부가 서비스)을 제공해, 유출 사고 발생 시 추적 가능한 사후 통제 자료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저장소 현황과 다운로드 이력을 시각화하고, 백업 파일의 삭제·다운로드 이력을 체계적으로 기록함으로써 보안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까지 지원합니다.
함께 살펴본 금융권 보안 사고 사례를 취약점 관리 미흡, 계정·권한 통제 부실, 운영 중단 시스템 방치 등이 사고로 이어진 원인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업은 대규모 개인정보와 금융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사고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상시 보안 관리 체계를 얼마나 정교하게 운영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됩니다. 엑소스피어로 금융업 환경에 꼭 필요한 엔드포인트 중심 PC 보안 강화와 접근 통제 체계를 완성해 보세요! 핀테크 기업, 손해보험사, 금융 IT 서비스 기업, 종합 금융 플랫폼 기업 등 다양한 금융업에서 엑소스피어로 안정적인 보안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무료체험 시작하기’를 통해 회원가입하시면, 2주 동안 엑소스피어의 주요 기능을 무료로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무료체험 기간 동안 기능이나 서비스 도입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전문 담당자가 빠르고 신속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 링크 및 문서]
데일리시큐 - “금융권, 6년간 해킹 31건·전산장애 1,884건”…금감원 자료로 본 금융권 보안 실태(2025.10)
중앙일보 - 롯데카드 정보 유출 297만명…28만명은 카드번호·CVC 등 유출(2025.09)
TV조선 - 롯데카드 해킹 사태…원인과 대응책은?(2025.09)
중앙일보 - 롯데카드 해킹 사고 발생…"현재까진 고객 정보 유출 정황 없어"(2025.09)
지디넷코리아 - 롯데카드 "해킹피해 297만명...28만명 부정 사용 가능성"(2025.09)
한겨레신문 - ‘960만 회원’ 롯데카드, 해킹 사고 17일 동안 몰랐다(2025.09)
중앙일보 - “롯데카드에 소송” 2600명 넘겼다…대주주 MBK 책임론 확산(2025.09)
연합뉴스 - '297만명 정보 유출' 롯데카드, 접속자 폭주에 앱 장애(2025.09)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 - 2025년 9월 1주 국내외 침해사고 주간동향
전자신문 - 보험사도 뚫렸다…KB라이프, 임직원 정보 유출(2025.05)
더퍼블릭 - KB라이프생명 임직원 정보 유출...MDM 서버 사이버 공격 당해(2025.05)
뉴시스 - "보안직원 단 4명, 비밀번호는 0000"…SGI서울보증 내부통제 도마(2025.09)
코리아 타임스 - SGI ransomware attack puts lax financial cybersecurity rules under scrutiny(2025.07)
MBC 뉴스 - "이삿날 날벼락"‥SGI보증보험 랜섬웨어 공격으로 대출 마비(2025.07)
SGI서울보증 랜섬웨어, 금융보안원이 풀었다... ‘몸값’ 없이 서비스 재개 (20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