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이버위협·침해사고 대응 인텔리전스 컨퍼런스 K-CTI 2026에 엑소스피어가 참가했습니다!
지난 4월 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CTI 2026은 공공·금융·기업 보안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사이버 위협 동향과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도 많은 보안 실무자분들의 참여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엑소스피어는 이번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까지 이어지는 보안 운영 방식과 제로트러스트 기반 접근 제어 흐름을 제품 시연과 함께 소개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다양한 보안 운영 고민을 직접 듣고 상담을 진행하며 실제 환경에 적용 가능한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CTI 2026 현장에서의 반응과 엑소스피어 부스에서 진행된 주요 활동을 공유드립니다.
제로트러스트 보안 운영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데모 시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K-CTI 2026에서는 보안 기능을 개별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실제 업무 환경에서 접근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데모를 구성했습니다. 엑소스피어는 백신, 정보유출방지(DLP), 접근제어 기능을 하나의 에이전트로 통합 제공하며, 사용자와 디바이스를 기준으로 접근을 검증하고 통제하는 구조를 보여드렸습니다. 특히 단순 기능 소개가 아니라 ‘로그인 → 디바이스 상태 확인 → 접근 통제 → 정책 적용’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중심으로 시연을 진행해, 참관객분들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K-CTI 2026에서 보안 담당자님들이 궁금한 질문에 이렇게 답변드렸습니다.
K-CTI 2026 현장에서는 다양한 질문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여러 번 언급된 주제는 자회사 설립 및 계열사 분리 과정에서의 보안 운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자회사를 새로 설립하면서 보안을 따로 운영해야 하는데, 기존 시스템과 어떻게 분리해야 할까요?” 와 같은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조직별로 보안 정책을 분리하면서도, 관리 체계는 하나로 유지할 수 있는 운영 방식이 중요합니다.
엑소스피어 제로트러스트 보안 플랜은 사용자 계정과 접속하는 디바이스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접근제어 기능을 기반으로, 허용된 사용자와 안전한 상태의 기기에서만 업무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하나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조직별로 정책을 분리 적용할 수 있어 조직이 확장되거나 분리되는 상황에서도 일관된 보안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설명드렸습니다. 상담 이후에는 “복잡하게 따로 나눌 필요 없이 쉽게 운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변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보안 운영, 엑소스피어로 시작해보세요!
이번 K-CTI 2026을 통해 엑소스피어는 사이버 위협이 단순히 특정 시스템이 아닌, 사용자 계정과 디바이스, 그리고 다양한 업무 환경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대한 현장의 고민과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엑소스피어 부스에서는 이러한 환경에서 중요한 것은 ‘접근 이후 대응’이 아니라, 접근 자체를 어떻게 통제하고 관리할 것인지라는 점을 중심으로 데모 시연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사용자,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 단위로 접근을 구분하고, 업무 환경 전반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해 많은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현장에서는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부스를 방문해주신 분들과 보다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K-CTI 2026 현장에서 엑소스피어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엑소스피어는 사이버 위협 환경에 맞춰 실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보안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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